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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마름

Ranunculus kazusensis


연못이나 늪에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한국 전역에 분포하고, 줄기는 옆으로 기고 속이 비어 있으며 길이 50cm정도 자란다.

잎은 어긋나며 짧은 잎자루가 있고 3~4회 갈라져서 실 같이 된다.

꽃은 흰색으로 4~5월 꽃자루가 물 위로 올라와 끝에 1개씩 달린다.

열매는 납작한 도란형의 수과로 익고 뒷면에 단단한 털이 있다.


유래

꽃이 매화 또는 물매화를 닮았으며, 잎이 붕어마름과 같은 마름류를 닮아서 유래된 이름이다.

속명 Ranunculus는 라틴어 rana(개구리) 뜻의 라틴명인데 고대 의학자 Pliny에 의해서 이속의 식물에 붙여진 이름으로 개구리가 많은 습지에 주로 산다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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