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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외 보전기관

 
 

 
 

서식지외 보전기관이란?

야생 동식물은 기본적으로 그 서식지에서 보전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그 서식지에서 보전하기 어렵거나 종의 보존등을 위하여 서식지 외에서 보전할 필요가 있는 경우, 서식지 외 보전기관을 지정하여 보전하게 하고 있습니다.

서식지외 보전기관에서 하는 일

  • 종의 특성을 온전하게 보전할 수 있는 증식기술 개발 및 증식
  • 서식지의 보전을 충족할 수 있는 적정한 개체의 보유관리
  • 증식 개체를 이용한 서식지 복원
  • 공익목적의 증식 개체보급
  • 멸종위기종 자생지 조사 및 모니터링
  •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및 유역(지방)환경청 야생 동·식물 조사지원
  • 인공증식개체의 분양
  • 종 보전사업 계획 및 실적관리
  • 멸종위기종 보전 교육·홍보 등
  • 국립생물자원관 및 유역(지방)환경청의 멸종위기종 관련업무 추진시 자문 등 업무지원 및 협조

보전을 위한 연구활동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 서식지외보전 지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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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설명

  • 왕제비꽃 : 제비꽃과 식물들 중 키가 가장 크다. 강원도, 경기도, 충북의 높은 산에 자생하며, 5월에 꽃이 피고 6월에 결실한다. 엽병이 거의 없고 잎이 피침형으로 졸방제비꽃과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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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생꽃 : 옛날 기생들이 머리를 장식하던 화관과 닮았다고 하여 기생꽃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하나 확실하진 않다. 태백산, 가야산, 대암산 등의 높은 산 정상부근에 소규모로 자생한다. 5월에 꽃이 피고 6월에 결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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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층둥굴레 : 일반 둥굴레와 달이 줄기가 곧추 서며 키가 매우 크다. 꽃과 열매가 층층이 돌려가며 달린다하여 층층둥굴레라는 이름이 붙었다. 5~6월에 꽃이 피고 9~10월에 익는다. 잎 끝이 갈고리처럼 말리고 화경이 긴 층층갈고리둥굴레와는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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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활동

자생지조사

멸종위기식물들은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기초환경조사, 식생조사, 토양조사 및 기후조사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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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방법 연구

보통 멸종윅식물들은 자생지에서 번식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번식방법을 연구하여 향후 있을지 모르는 멸종에 대비하기 위한 연구. 종자를 이용한 유성번식과 모수와 유전적으로 동일한 무성번식 등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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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지복원 사업

인공증식된 개체를 가지고 원래의 자생지를 복원하거나 기존에는 자생했지만 지금은 절멸된 지역에 복원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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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서식지 조성

멸종을 대비하여 원래의 자생지는 아니지만 자생지와 유사한 환경을 선정하여 대체서식지를 조성함으로서 멸종위기식물을 보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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